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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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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00:29
- 작년의 지옥같던 12월이 기억나듯 안좋은 일들이 서서히 고개를 내밀고 있다. 마치 갓잡은 미꾸라지를 꽉 움켜쥐는 느낌..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더 얄밉고 속상하다.
- 전자담배 포스팅을 쓰다 말았는데 이거 뭐 희희낙낙 하면서 쓸 여유가 없다. 바쁘다는 증거겠지..
시간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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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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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마음에 드는 스킨은 아닌것 같다.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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