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침하다가 잠에서 깼다.
- 근래에 좋지 않은일들이 콤보로 발생해 신경쓸일이 많아서인지
몸상태개판. 이를 놓치지 않고 감기 발병.
- 담배를 좀 많이 피는 편인데 ( 하루 15개피?) 좀 무리하거나 말이 많으면
쉽게 목이 간다.
- 기억나는 최근의 사건들
촬영용 카메라가 어제 오늘 하는게 맛이갈까 더이상 불안해서 고민끝에 A550을 질렀다.
더불어 렌즈도 두개.. 뭔가 취미를 위해사거나 재미를 위해 산게 아니라 일때문에 산지라
한 두시간 기능을 점검하고 쳐박아두었다. 아마 촬영때나 꺼내겠지...
순전히 감기 때문에 히트텍을 샀다.
이제 내돈주고 옷이나 신발을 사는 행동은 거의 하지 않는다.
취미가 일이 되면서, 취미를 잃어버린 명백한 케이스 중에 하나다.
기타를 배우고 있다.
잘안된다.
최근들어 사무실을 옮겨야 겠다는 강한 욕망이 들고 있다.
김사장이 혼자 아침에 영화를 보고 늦장 출근했다.
- 요새 느끼지만 더 산만해지고 있는듯하다.
기타를 배우고 있다고 썻지만 실은 뜻대로 안되서 짜증이난 상태다.



